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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앨라배마 헌츠빌 주빌리 핫 에어 벌룬 클래식 ALABAMA HUNTSVILLE JUBILEE HOT AIR BALLOON CLASSIC

[미국 여행] 앨라배마 헌츠빌 주빌리 핫 에어 벌룬 클래식 ALABAMA HUNTSVILLE JUBILEE HOT AIR BALLOON CLASSIC

“ 2018년 5월 26일헌츠빌 ” 이날 콧바람의 목적, 메인 이벤트, 핫 에어 벌룬을 보러 왔어요! 전날까지만 해도 비가 와서 그런지 구름도 많고 바닥에 물도 고여있고. 날씨가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미 헌츠빌에 와버린걸 어째요? 훗~! 이런 작은 컨테이너에서 풍선을 꺼내더라구요. 부풀기 전에 길게 늘어뜨린 풍선이 보이나요? ㅎ 이날 처음으로 선을 보인 것은 펩시풍선. 바람을 슝슝 불어넣는 소리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었어요. 물에 비친 형상이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군요. ㅎ 원래 앨버커키의 핫에어벌룬 피에스타가 유명한데 사진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모양의 풍선이 있더라구요. 여기는 앨버커키가 아니니까 그런건 기대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이게 뭐다냐!! 볼록 튀어 나온 입~♬ 트위티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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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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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앨라배마 헌츠빌 다운타운 핫 에어 벌룬 페스티발

[미국 여행] 앨라배마 헌츠빌 다운타운 핫 에어 벌룬 페스티발

“ 2018년 5월 26일헌츠빌 ” 이 작고 아무 것도 없을 것만 같은 시골 앨라배마에도 핫 에어 벌룬 페스티발이 있다고 해서 4시간 정도 떨어진 헌츠빌에 갔어요. 아침에 하는 행사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저녁 시간을 노려봤어요. http://www.alabamajubilee.net/저녁 행사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구글 리뷰에서 빙수의 자태를 뽐내는 사진 한 장에 속아 다운타운에 있는 까페를 갔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간건데 좀 멋져보임. 그 빙수처럼 생긴 건 아사이 볼이였어요. 이런 건 처음 먹어보는데...빙수는 아니였지만 나름 괜찮은 맛이네요. 새로운 도전! 근처에 공원같은 게 있는 거 같아서 가보기로 했어요. 여기 헌츠빌도 시골일거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를 안했는데 완전 세련미 뿜뿜. 어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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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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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맛집] 앨라배마 어번 몽고메리 스테이크 맛집 STOCKYARD GRILL

[미국 맛집] 앨라배마 어번 몽고메리 스테이크 맛집 STOCKYARD GRILL

곰배님이 몽고메리로 일하러 갈 때 가끔씩 간다는 스테이크 레스토랑이 있는데 평일 점심 장사 밖에 안해서 저를 데리고 갈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금요일에 시간이 비는 날이 생겨서 이때다 싶어 갔지요. 전 날까지 화창한 플로리다에 있었는데 어번에 돌아오니 비가 추적추적. -_- 인테리어는 음...보통 패스트푸드 식당보다도 못한 것 같아요. 정말 스테이크 하나만을 밀고 있는 느낌이랄까? 고기부심의 레스토랑.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는 왼쪽 문으로 들어갔어요. 메뉴도 많지 않았요. 전 이런 집이 좋아요. 결정장애가 있으니까요. ㅎ 메뉴에는 없지만 프라임 립을 주문할 수도 있다는 데 이 날은 립아이만 가능했어요. 접시도 플라스틱이라 칼질을 할때마다 움직이기는 했지만 고기는 기름도 적당히 있고 질기지도 않고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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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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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카스틸로 데 샌 마르코스 요새

[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카스틸로 데 샌 마르코스 요새

“2018년 3월 31일 세인트 어거스틴” 스페인이 이 지역을 점령했던 당시 건설된 요새입니다. 사실 들어갈 생각은 없었는데 마침 이 곳이 국립기념물이고 제 손엔 국립공원 애뉴얼 패스가 있고해서 들어가보기로 했어요. 아래층은 박물관처럼 전시 위주로 되어있는데, 전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하니까...그냥 위로 올라갔는데 옛복장을 입은 아저씨들이 올라오는거예요. 뭐지? 했는데 대포 퍼포먼스를 한다네요! 타이밍 죽이죠! 금새 모여든 사람들. 사실 기대를 했어요. 대포를 날리는 모습을 어디서 보겠어요?! 두근두근. 준비하는 시간만 엄청 걸리네요. 하지만...역시 기대를 하는 게 아니었어요. 진짜 대포알은 날리지도 않았고 그냥 불꽃만 번쩍! 연기만 피슝~ 하는 정도. 에이~ 실망이야. -_- 경치를 즐기며 허전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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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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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올드 시티 커피 까페

[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올드 시티 커피 까페

2018년 3월 31일. St George St 근처에는 아기자기한 샵들과 레스토랑들이 모여있고, 관광객들도 여기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북적북적. 그래서 그런건지 왠지 길이 좁아보이죠. 아님 원래 좁은건가? 어쨌거나 저쨌거나 골목길 같네요. ㅎ Castillo de San Marcos 로 가는 도중에 다 허물어져가는 듯한 모습의 건물이 있었는데 이게 카페라네요! 뭔가 느낌있어. 0-0 장식품도 세월의 흔적이 보이고 (보이도록 일부러 만든건지) 안에 주문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어차피 커알못이기 때문에 커피의 맛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안은 무척이나 비좁고, 좌석도 한 팀 앉을 정도 밖에 없어요. 그 비좁은 틈을 메운 장식품들. 움직임 하나하나가 매우 조심스럽네요. 툭 치면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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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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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명소 라이트너 뮤지엄 플래글러 대학

[미국 여행]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명소 라이트너 뮤지엄 플래글러 대학

2018년 3월 31일. 플로리다 세인트 어거스틴. 날짜를 자꾸 안 적네요. -_- 여행할 때 날짜도 꽤나 중요한 정보인데. 히스토릭 다운타운은 미국에서 긴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인 만큼 옛스러운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라이트너 박물관으로 들어서는 찰나 하얀 새머리가 삐죽 보이길래 왠 새동상이 있지 했는데 살아있는 놈이였어요! 도망도 안 가네, 이눔. 라이트너 박물관. 이 곳은 강력하게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막 찍어도 잘 나옴. 건물 외부는 입장료 없이도 구경할 수 있어요. 이쯤에서 드는 생각은 내부도 구경할 걸 그랬어요. 정원이 너무 예쁘게 조성되어 있어요. 하늘이 흐린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여기서 사진 찍으면 분명 인생샷이 나올거예요. 저도 하나 건졌답니다. 으하하하하. 건너편에 있는 플래글러 대학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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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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