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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후버댐을 놓쳤다면 글렌 캐니언 댐을 구경해요.

[미국 여행] 후버댐을 놓쳤다면 글렌 캐니언 댐을 구경해요.

“ 2018년 7월 3일 ”오전에 앤텔로프 캐니언을 다녀오니 오후에 시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이 날은 이 근처에서 묵기로 해서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방문하게 된 글렌 캐니언 댐입니다. 비지터 센터 안에도 구경하고. 저는 댐보다는 호수가 너무 좋았어요. 댐으로 인해 만들어진 인공 호수라서 환경면에서 말이 많긴 하지만 너무 멋진걸요. 후버댐은 가보지 못했지만 댐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떠나려고 할 때 딱 마주친 이 풍경때문에 호수 구경을 하고 싶어졌어요. 좋아, 어차피 시간도 많은데 구경가기로 했어요. 그 전에 댐을 멀리서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여기는 너무 가까워서 댐을 한 눈에 다 보기 힘들거든요.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Arizona
  • · 2019.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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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인생 버킷 리스트, 앤텔로프 캐니언에서 인생샷을 찍어봐요

[미국 여행] 인생 버킷 리스트, 앤텔로프 캐니언에서 인생샷을 찍어봐요

“ 2018년 7월 3일 ”이번 그랜드 서클 여행을 하면서 가장 헷갈렸던 점은 바로 시간대 변경인데요. 특히 이번에 갈 애리조나 주는 복잡해요. ⊙△⊙ 3월 초부터 11월 초 까지 daylight saving time 이 적용이 되는데요, 한국에서는 섬머타임이라고 불리던 요상한 정책이죠. 그런데 애리조나 주는 그 정책을 따르지 않아요. 그래서 3월 초부터 11월 초의 시간대는 캘리포니아와 같아요. 그런데 애리조나 주 안에 Navajo Nation 구간은 섬머타임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유타와 시간대가 같아요. 그리고 Navajo Nation 안에 Hopi Nation은 섬머타임이 적용되지 않아 애리조나와 시간대가 같아요. 헥헥;;; 여기서 가장 헷갈렸던 점은! 앤털로프 캐니언이 나바호 네이션에 포함이 되냐..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Arizona
  • · 2019.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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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유타 브라이스 캐니언 추천 트레일 나바호 루프 트레일

[미국 여행] 유타 브라이스 캐니언 추천 트레일 나바호 루프 트레일

전 포스팅에 이어 나바호 트레일을 하기에 앞서 ※주의※ 1.3마일이라고 우습게 생각하면 안돼요. 업 앤 다운이 많은 편이라 평소에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은 힘들 수도 있어요. 여기에는 단체로 관광 온 한국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요, 실제로 다들 위에만 구경하고 트레일은 하지 않아요. 잠깐 내려갔던 분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힘들다고 다시 올라오더라구요. 뭐 시간에 쫓겨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보통 1시간 30분정도 소요가 되고, 이 트레일은 출발 지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라운드 트립으로 저는 왼쪽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출발 지점엔 사진찍기 좋은 곳이 엄청 많아요. 아직 정신이 남아있을 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세요. 0-0 나바호 트레일에는 아주 유명한 포인트가 있는데 바로 토르의 망치라고 부..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Utah
  • · 2019.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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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자연이 만든 뾰족한 돌기둥의 집합, 유타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미국 여행] 자연이 만든 뾰족한 돌기둥의 집합, 유타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 2018년 7월 1일 ” 팬더투어의 그랜드 서클 여행은 라스베가스로 도착해서 피닉스에서 떠나는 일정입니다. 인과 아웃이 같으면 비용은 좀 더 저렴할거예요. 저희는 렌트비랑 비행기값이 좀 많이 들었어요. 여느 때처럼 라스베가스에서 필요한 물품과 식사거리 등을 사고 La Verkin 에 숙소를 잡았어요. 이날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침에 자이언 캐니언을 갔어야 하는데 아침 9시즘에 도착했는데 주차 자리가 없는거예요! 0-0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한시간이나 주차장을 돌았지만 나오는 차도 없고...있어도 뺏기고...아쉽지만 포기했어요. 그래서 다음 장소인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온거예요. 자이언은 근처 랏지에 묶으면서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작년에 구매한 애뉴얼 패스로 입장! 여름시즌..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Utah
  • · 2019.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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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조지아 가볼만한 곳 첼시마켓 비슷한 폰스 시티 마켓 (PONCE CITY MARKET)

[미국 여행] 조지아 가볼만한 곳 첼시마켓 비슷한 폰스 시티 마켓 (PONCE CITY MARKET)

어번에 살다보면 애틀란타 정도도 꽤나 좋은 도시로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뉴저지에 살 때 조지아를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이런 시골이 있다니?!' 라고 놀란 기억이 있네요. -_-) 애틀란타를 가는 주된 이유는 한인마트에서 장을 보기 위해서 인데요, 갈 때마다 장만 보고 오기 조금 아쉬운 분들을 위해 (사실 장만 보고 와도 시간이 빠듯하긴 하지만요.) 소개할 곳이 하나 있어요. 뉴욕 첼시마켓 느낌이 사알~짝 나는 폰스 시티 마켓이예요. 미국에서는 폐건물을 이렇게 힙한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 트렌드인가요? 꼭대기로 올라가는 입장료를 받네요. 저는 그냥 패스. 건물 안으로 고고. 중간에는 이층으로 올라가는 어지러운 계단도 있지요. 밖으로 나갈 수도 있어요. 하이라인하고 ..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Georgia
  • · 2019.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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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맛집] 앨라배마 어번 브런치 맛집 더 디포(The Depot)

[미국 맛집] 앨라배마 어번 브런치 맛집 더 디포(The Depot)

이번에도 어번 시내에서 유명한 식당을 소개할게요. 원래는 해산물 레스토랑인데 주말에는 브런치메뉴를 팔아요. 아침 일찍 고고. 입구에 들어서니 예약 여부를 묻더라구요. 어? 여기 예약해야하는 곳이였어? -_- 바 근처, 입구 근처에 있는 몇개없는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어요. 나중에는 바 자리도 다 찼어요. 진짜 맛집인가! 오렌지 주스는 시판용. 직접 짜주는 게 아니라서 조금 아쉽네요. 아쉽게도 안으로 입성을 하진 못했지만...ㅜㅜ 아쉬움에 기웃기웃. 원래 브런치는 에그 베네딕트 뭐 그런거 먹잖아요. 저는 그거 느끼해서 싫어해요. -_- 그래서 브런치 레스토랑에서는 오믈렛이 가장 만만해요. 음식 맛은 에이커보다 괜찮았어요. 둘 중 하나는 고르라면 전 디포가 더 좋아요.

  • format_list_bulleted America/Alabama
  • · 2019.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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