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13일초고속으로 길라델리 스퀘어를 관광하고 다음으로 찾은 곳은 파인아트궁전입니다. 찾아가는 교통편은 구글의 도움을 받으시면 되요. 구글이면 다~~ 됩니다. 이곳은 관광객들보다는 웨딩촬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시간이 된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정말 거대한 건축물이예요. 한 컷에 담을 수가 없어요! 사이즈를 함 보시죵. 거대거대. 이런 기둥들이 호수를 쭈욱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거 하나 올라가기도 힘들구냐. 백조?? 거북이 삼형제. old mason street쪽으로 나오면 바다도 볼 수 있는데 여기에 덤으로 금문교까지 볼 수 있어요. 안개가 없는 금문교는 보기 드문 광경이라는데 저희가 방문한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안개에 쌓인 금문교를 ..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13일피어 39를 지나 피셔맨스 와프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길라델리 스퀘어입니다.뒹굴고 싶은 드넓은 잔디밭과 숙자님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요. 그리고 전날밤에 방문했던 부에나비스타 까페와 한 블럭 사이랍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시간을 많이 할애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다음 동선을 살펴보고 있어요. 그만큼 볼 게 별로 없...-_- 마켓에 들어가니 시식용 초콜렛을 나눠줍니다. 이런건 놓치지 않고 먹어줘야 해~ 달달한거 하나 주문하고 밖에 앉았어요. 와플에 담겨진 초콜렛 초콜렛 아이스크림~ 아아~ 달아도 너무 달아~ 입이 마비될 것 같아~ 구경 다 하고 디저트까지 먹어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 길라델리 스퀘어. -_- 띠로로로로링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13일페리빌딩 밖으로 나가니 이렇게 광활한 바다가 반겨주고 있네요. 아항항항항항 비린내~ 샌프란시스코에는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많답니다. 버스, 케이블 카, 전차 등. 피어까지는 전차를 타고 이동했어요. 피어 39에 도착하니 성스러운 자태를 뽐내는 게님이 계셨으니...있다가 널 먹어줄게. ^^그전에...우리 멍뭉이 우쭈쭈쭈쭈~ 사워브레드에 담겨져 나오는 크램차우더가 일품이라는 보딘베이커리입니다. 있다가 게님을 먹을거니 이곳은 패쑤!!!! 이곳은 도심에선 느낄 수 없는 아기자기자기자기자기함이 있어요. 있다가 여기서 게님을 먹을거예요. 11시에 오픈이라 아직 문을 안 열었... 알카트라즈 감옥도 작게나마 볼 수 있어요. 악! 이게 뭐야! 어쩐지 냄새가 심하게 난다했더니..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13일샌프란시스코의 둘째날이 돌아왔습니다. 일단 근처 월그린에서 클리퍼를 구매합니다. 오늘 하루만 빡시게 대중교통을 이용할거라 원데이로 구매합니다. 그리고 향한 곳은 페리빌딩입니다. 다양한 상점이 모여있는 이곳에 내가 왜! 왔느냐! 이쁜거 구경할라고? 오 노노! 장볼라고? 오 노노! 아침 먹으러 왔지롱~~ 이른 아침인데 벌써부터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배고프다!! 꼭 마셔봐야하는 커피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블루보틀커피입니다. 과학실에 들어온듯한 이상한 커피도구들과 심플한 디자인과 색상의 패키지들과 츄르릅 챱챱을 지나 일단 주문합니다. 패키지가 참 맘에 듭니다. ^^ 아메 한잔과 와플주문했습니다. 커피바보가 커피의 맛을 논하자면...저는 시큼한 커피는 좋아하지 않아효!!! ..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12일콜럼버스 데이를 끼고 휴가를 추가하여 슝~ 다녀온 샌프란시스코 여행기입니다.샌프란시스코에는 금문교 뿐만 아니라이렇게 멋진 오크랜드 베이 브리지 (Oakland Bay Bridge)도 있어요. 재팬타운에 있는 카부키 호텔에서 먼저 체크인을 하고. (번화가에 있는 곳은 너무 비싸요. 그리고 저렴한 곳은 너무 위험하구요.) 코너에 있는 룸으로 받았구요.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물바가지가 신기했지만 정작 저거 쓸 일은 없었다능. 처음 샌디에고 여행 갔을 때 바퀴벌레의 공포를 겪은 후 그 뒤로 숙소에 들어가면 천장과 침대부터 샅샅이 살펴본답니다. 후달달. 바퀴벌레의 추억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알라모 스퀘어로 향하는 길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도 잘되어 있고 걸어서 구경다..
발자국 날짜 : 2013년 10월 5일캘리포니아의 바다가 나를 부르네~~ 미국사람들은 8월에도 바다에 풍덩풍덩. 10월에도 바다에 풍덩풍덩. 하지만 캘리바다는 북쪽에서부터 내려오는 물 때문에 너무 차가워요. 캘리에 있는 1년 반동안 바다에 몸을 담가본 적은 없어요. -_-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열이 많은가 봅니다.오늘 소개할 곳은 팔로스버디스의 또 다른 명소, 아발론 코브 쇼어라인 파크입니다. (팔로스버디스의 다른 명소는 이곳에서 확인하세요.)팔로스버디스 명소바다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체험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곳의 생명체(?)는 외부로 들고 나갈 수 없습니다. 오로지 구경만 가능합니다. 자! 어서 빨리 내려가자규! 저 시커먼 돌들이 모여있는 곳에 생명체(?)들도 모여있답니다. 점점...가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