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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ew Mexico

[미국 여행] 뉴멕시코 2일차 - 앨버커키/앨버커키 올드 타운/old town albuquer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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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을 하고 작은 마을 둘러보기 시작했어요.



수공예품을 파는 작은 거리 마켓도 있어요.


이 벌건 고추는 한국에서처럼 아들 낳으면 걸어두는 그런건가? ㅎ 다산의 의미일까?



멕시코와 인접해 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이런 소품들도 많이 보이네요.


코코의 첫 장면이 생각나는.




이런 건축물을 어도비 형식이라고 하던가요? (어도비 포토샵이 아니라) 밀짚과 흙을 섞어 만든 건축양식이라고 합니다. 뉴멕시코 전역으로 이런 건축 양식을 고수하는 것 같아요.


앨버커키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건물마다 놓여져 있던, 초를 넣어 불을 밝히고 있는 이 종이봉투예요. 이건 무슨 의미인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올드타운이 워낙에 작다보니 너무 할 게 없어서 뮤지엄을 들어갔어요. 




시간을 좀 때우기엔 꽤 괜찮았어요.


그런데도 아직 해가 안지고 이렇게 밝고 그러네?


또 터덜터덜 걷다가.


앨버커키는 에어벌룬 페스티발로 굉장히 유명하다고 해요. 물론 우리가 갔을 때는 그런거 없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함 보고 싶네요.


tea를 좋아한다면 꼭 들러볼만한 가치가 있는 가게. 이런게 있는 줄 알았다면 더 일찍 와서 구경할 걸 그랬어요. 문 닫을 시간은 다가오고 밥은 먹으러 가야하고 그래서...조금만 구경하고 나왔어요. 조금 아쉽긴 해요. 




원래는 high noon 레스토랑으로 가려고 했으나 자리가 없어서 찾아간 대빵 큰 레스토랑.


자리 엄청 많음.



보트거 맨션에 묵으면 몇몇 식당의 무료 음식 쿠폰을 나눠줘요. 이건 아마 그걸로 먹었을 거예요. 기억이 가물가물.




음식은 전반적으로 짜긴 했지만 나름 맛은 괜찮아요. 너무 아무런 정보없이 돌아다닌 올드타운이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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