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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4대 볼텍스 중에 창조적인 에너지가 강한 벨락(BELL ROCK)

[미국 여행] 4대 볼텍스 중에 창조적인 에너지가 강한 벨락(BELL ROCK)

“ 2018년 7월 6일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아침에 트레킹을 하면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세도나에서 유명한 4대 볼텍스 중 한 곳인 벨락을 가기로 했어요. 아침이라 주자창도 아직은 널널한 편이예요. 주차비는 국립공원 연간권으로도 가능한데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제시하는 방법도 몰라서 그냥 대시보드 위에 카드를 올려뒀어요. 벨락 옆에는 코트하우스 뷰트도 있어요. 날씨가 꽤나 오락가락했어요. 자, 이제 벨락을 바라보며 트레킹을 시작해볼까요. 그늘은 기대하지도 마세요. -_- 초반은 경사가 심한 편도 아닌데 그늘이 없다보니 너무 더워서 힘들었어요. 벨락 주변을 돌면서 위로, 위로 올라가요. 암벽을 타면 정상까지 금방 올라갈 것 같은데 장비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정석대로 길따라 천천히 걸었어요. 양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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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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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에어포트 오버룩(airport overlook)

[미국 여행]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에어포트 오버룩(airport overlook)

“ 2018년 7월 5일 ”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시간에 맞춰 일몰을 보러 가는 길이예요. 에어포트 오버룩의 일몰이 멋지대요. 그 쪽으로 궈궈! 이야~ 지독하게 주차비도 받아내는군요. ㅎ 이미 엄청난 인파가 몰려있어요. 엄청 대단하게 멋진 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의리로 계속 쳐다봅니다. 0-0 비슷해 보이지만 다 다른 사진이예요.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추리고 추리고 또 추렸는데도 사진이 이렇게나 많네요. 멀지 않은 곳에 세도나 4대 볼텍스 중 하나인 에어포트 메사가 있어요. 여긴 주차공간이 적어서 운이 좋아야 주차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미 해가 져서 그런지 주차 공간이 남아 있더라구요. 앗싸! 휴대폰 플래시에 의지해서 볼텍스 지점이라고 추정되는 곳까지 올라가봤어요. 호랑이 기운아, 솟아나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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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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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바위가 보호하는 세도나 시내 구경

[미국 여행] 바위가 보호하는 세도나 시내 구경

“ 2018년 7월 5일 ” 저희는 과일 귀신입니다. 급고백. -_- 덥고 건조한 곳을 여행하다보니 과일 생각이 너무 간절했어요. 그래서 세도나 시내에 있는 홀푸드에서 수박 반 통을 사서 우적우적 처, 아니, 퍼 먹었어요. 차 안에서 이런 풍경을 보면서 말이죠. 캬아~ 수분을 보충하고 힘을 내서 시내를 둘러보기로 했어요. 여기에 구경 재미가 쏠쏠한 가게들이 몰려있어요. 애리조나에서 만들었다고 엄청 강조하죠. ㅎ 시내에선 스누피 락을 볼 수 있어요. 게슴츠레 봐야 스누피 같음. 날은 너무 더워서 힘이 들 때 이런 풍경이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가만히 바람을 느끼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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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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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천연 워터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해봐요 SEDONA SLIDE ROCK STATE PARK

[미국 여행] 천연 워터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해봐요 SEDONA SLIDE ROCK STATE PARK

“ 2018년 7월 5일 ”아침에 예배당을 다녀오고 다소 늦은 시간에 찾은 특별한 장소예요. 세도나에 다녀온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하이킹말고는 달리 추천해주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히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사진을 보고 폭풍 검색을 해서 찾은 곳이예요. 여름은 성수기라 입장료가 비싼 편이예요. 무려 $30 나 지불했어요. 띠용~ 0-0 늦은 오전에 찾은 탓에 입구부터 차가 많이 밀려있었어요. 주차를 하고 10분 정도 걸어야 계곡에 진입할 수 있어요. 모르겠다 싶으면 사람들 막 따라가면 되요. 짠! 너무 멋지지 않나요? 사람도 엄청 많구요. 그늘 자리는 이미 없어요. 겨우겨우 자리 잡은 곳이 하필 냄새나는 화장실 근처라서 메뚜기처럼 왔다리 갔다리 했어요. 저는 물놀이를 하기 전에 많이 망설이는 편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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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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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기가 충만한 세도나, 성십자 예배당(Chapel of the Holy Cross)

[미국 여행] 기가 충만한 세도나, 성십자 예배당(Chapel of the Holy Cross)

“ 2018년 7월 5일 ”이번 그랜드 써클 여행을 하면서 정말 가고 싶었던 세도나를 리스트에 추가하면서 얼마나 설랬게요~^^*세도나는 소용돌이 모양으로 나오는 지구의 자기장인 볼텍스 기운이 충만한 곳이죠. 특히 명상과 치유의 에너지가 가득한 곳으로 유명해요. 기를 팍팍 받고 오겠으~~~~~~ 세도나에 들어서지도 않았는데 벌써 풍경이 예사롭지 않네요. 드디어 세도나에 진입을 했어요. ^0^//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성십자 예배당이예요. 바위 사이에 '나는 건축물이 아니예요' 라는 듯 작은 건물이 자리 잡고 있어요. 자연 경관을 최대한 침범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이네요. 여기는 주차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는 게 좋아요. 사방을 둘러봐도 바위 투성이라 이런 곳에 성당이 있을까라는 의문마저 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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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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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그랜드 캐니언 투어 3탄

[미국 여행] 그랜드 캐니언 투어 3탄

“ 2018년 7월 4일 ”블루셔틀이 끝나는 곳에서 레드셔틀을 타 볼게요. 여긴 Hermit Road인데 3월부터 11월까지는 셔틀로만 갈 수 있는 곳이예요. 전 또 이런 곳을 무지 좋아하지요. 뭔가 특별한 곳인 것 같은 느낌이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버스를 타고 가다가 맘에 드는 뷰포인트가 있으면 내리고 구경하고 또 다음 버스 타고 가고 그러면 돼요. 이 라인은 길도 꼬불꼬불하고 높이도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봤던 풍경과는 또 다른 느낌이예요. 게다가 오후가 되고 해 높이도 달라지니 그랜드 캐니언의 색도 달라보여요. 그런데 아침부터 너무 달려서 그런걸까요? 점점 힘들고 피곤해서 다 스킵하고 그냥 종점까지 가기로 했어요. 작은 매점도 있고. 후우~ 트레일을 하나 골라서 걷고 싶었는데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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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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