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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여행] 케이프 메이

[뉴저지여행] 케이프 메이

뉴저지 최남단에 있는 케이프 메이에 다녀왔다. 검색을 해봐도 뚜렷한 정보가 없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등대있는 곳에서 지도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지도의 도움을 받았다. 뉴저지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등대라고 한다. 규모가 꽤나 작아서 들어가 볼까 했더니 역시나 입장료를 받는다. -_-;; 그래서 포기. 지도나 보면서 어디로 갈건지 고민. 해변이 꽤 길게 되어 있어서 짐을 푸는 곳이 바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민하지 말기. 케이프 메이에 빅토리안풍의 집들이 있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검색했을 때 찾지 못하다가 역시나 지도의 도움으로 그 곳이 워싱턴 스퀘어 주변이라는 것을 알고 그 근처에 있는 비치에 자리 잡기로 결정했다. 입장료는 원데이 5불.셋팅완료! 전날 의자까지 구매해 버렸다. 작품명 코끝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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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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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가버너스 아일랜드

[뉴욕여행] 가버너스 아일랜드

여름철에 제한적으로 개방한다는 섬이 있다는 소릴 어딘가에서 주워듣고 그곳이 가버너스 아일랜드라는 것을 알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고고! 놀러갈 곳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는 마누라 땜에 툴툴거리는 곰배님을 위해 이 곳을 적극 추천! 가는 방법까지 제대로(?) 숙지하고 출발. 맨하탄에 있는 마리타임 빌딩 선착장에서 무료(뉴욕에서 무료라니!!!!) 페리를 탈 수 있다고 하여 그곳으로 안내...하지만...워낙에 길치인지라 확신이 없었다. 왼쪽에 건물을 가리키며 "저것이다!" 라고 외쳤지만 곰배님은 "오른쪽이다" 라고 확신하고...길에 자신 없는 나는 머뭇거리다가...곰배님이 "니가 가리킨 곳이 맞구나! 니말이 맞다!" 라는 말에 나는 우쭐우쭐. 여기서 엄청나게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면 된다. 가방검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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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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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첼시/하이라인파크

[뉴욕여행] 첼시/하이라인파크

5월 28일. 푹푹 찌는 날씨다. 더위를 못 참아 둘 다 짜증 게이지 만땅. 조심히 행동한다고 했는데 곰배님의 얼굴에 미소가 없다. ㅜ.,ㅜ 원래는 하이라인파크를 가려고 했지만 입구를 못찾고 헤매다가 너무 더워 첼시마켓을 먼저 들어갔다. 여기를 오니 한국 관광객들이 적잖이 많다. 공짜 빵 먹자고 몰려든 사람들. 팻위치라는 유명한 브라우니 가게. 근데 말로 듣던거랑 다르게 사람은 별로 없었다. 시식도 할 수 있으니 먹어보고 구매할 수도 있다. 우리는 그냥 맛만 보고 나옴. 쿠키가게인데 모양은 정말 예쁜데 먹고 싶지는 않다. 드디어 하이라인파크로 고고! 버려진 철길을 공원으로 개조했다고 한다. 그늘이 별로 없고 사람은 많은데 폭이 조금 좁다는게 단점이랄까. 더운데 수고했어요. 곰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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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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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Rehoboth Beach

[델라웨어] Rehoboth Beach

5월 28일. 메모리얼 데이는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고 한다. 이틀 앞당겨 바닷가로 고고! 새벽 4시에 출발해서 8시 30분쯤에 도착했다. 근데 일찍 오길 잘했다. 좋은 자리에 주차도 할 수 있었고, 좋은 자리에 파라솔도 펼 수 있었다. 하하하! 사람이 많이 오가는 해변가는 비슷한 구조. 길가에 상점들이 주욱 늘어서 있고, 앞쪽으로는 바다가 있고... 앞 커플을 도촬했더니 우리도 도촬당했다. ㅋㅋ 해양구조대. 뭔지 모르겠지만 계속 뛰어다니더라.지도에서 보이는 C 지점으로 게 먹으러 고고! 여기는 델라웨어가 아닌 메릴랜드. 검색하다 보니 그나마 여기가 가장 가까워서 이쪽으로 왔다. 이런식으로 게와 옥수수를 계속 리필해주는 처음에 양념도 너무 강하고 게살이 별로 없어서...게철이 아닌가...하면서 실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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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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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뉴욕 브루클린 보타닉 가든

[미국 여행] 뉴욕 브루클린 보타닉 가든

4월 초! 아줌마가 되고 나서 처음 콧바람 쐬러 나갔다.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한국에선 벚꽃구경도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왔는데...여기는 봄이 이미 가고 있는 듯이 꽃이 만발했다. 브루클린은 대중교통보다 차를 몰고 고고고! 대중교통은 1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나오는데, 차로는 30분 밖에 안 걸린다. 웨딩촬영인가? 몰래 저들을 배경삼아...ㅋㅋㅋ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은 신이 났다. 올해도 놓치지 않고 꽃놀이 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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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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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여섯째 날 - Seattle

[신혼여행] 여섯째 날 - Seattle

하와이에서 저녁비행기를 타고 시애틀에 아침 일찍 도착했다. 여기서 다시 저녁비행기를 타고 뉴저지까지 가야한다. 긴 긴 시간을 때우기 위해 시애틀에서 관광명소가 되어버린 스타벅스 1호점을 다녀오기로 했다. 따뜻한 곳에 있다와서 그런지 너무 춥다. >-< 음산하고 눅눅한 날씨가 먼저 나를 반겼다. 공항에서 바로 전철(?)을 타고 고고고! 날씨는 너무 맘에 안들었지만 공항에서 전철 한번으로 바로 시내까지 갈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들었고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정말 깨끗한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다. 날씨만 좋았더라도...-_-;;; 전철에서 내려 하염없이 걸어가며(난 정말 추웠다.) 스타벅스를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곰배님이 광분하며 "저기있다!" 를 외치며 들어간 곳. 하지만 뭔지 모를 이 찜찜함. 분명히 내가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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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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