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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진해 군항제/봄날 어디서 데이트 할까/ 진해 군항제 가는 방법/벚꽃축제/경화역/진해탑/제황산 국립공원/여좌천 로망스 다리/벚꽃연금/벚꽃엔딩/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봄바람 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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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유명한 진해군항제를 꼭 가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갈 엄두가 나질 않지요? 붕붕이도 없다면 소셜커머스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저는 티몬에서 버스를 이용한 당일코스로 두 세 군데 명소를 들를 수 있는 상품을 구입했어요. 처음 도착한 곳은 여좌천 로망스 다리예요. 드라마 로망스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래요. 넌 학생이고 난 생선...아니, 선생이야! 명성에 맞게 사람들이 바글바글. 이날은 주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축제 첫날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_- 다 어디서 온 거지?




개천을 따라 이동해요.



다리 밑으로 내려가 구경하고,





그 다음으로 간 곳은 제황산 국립공원 진해탑이 있는 곳이예요. 3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너무 힘들...저질 체력이라고 욕하지 말아요! 모노레일도 있는데 사람 많아서 포기.



뷰는 무척 좋은데 미세 먼지가 공격을 해와서 하늘이 이따구. 에휴. 언제쯤 맑은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을까요?   




슬슬 내려와서 약속한 시간까지 버스로 돌아갑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경화역이예요. 여기 또한 예쁜 경치로 사람들이 꼭 찾는 곳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귀여운 아가랑 아빠.


두둥. 근데 경화역에서 찍은 사진은 어디로 간 걸까요? 아무리 뒤져봐도 이게 다예요. ㅜ-ㅜ 여기서는 꼭 기차와 함께 사진 찍어봐야 한답니다.  

경화역 사진이 아쉽긴 하지만... 흠흠! 올해는 서울을 벗어나 진해군항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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