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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싱가포르 여행] 3일차-올드시티/멀라이언파크/레이저 원더풀 쇼/클락키/clarke qu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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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시뻘게지도록 칠리 크랩을 먹고 클락키의 야경을 구경하면서 멀라이언 파크로 갔어요.

 

가다가 중간에 잠깐 들어가서 찍은 어느 호텔의 사진. 기억이...-_-

 

저 멀리 싱가포르의 상징인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 보입니다. 마지막날이 기대되는군요. ^^

 

 

 

쨘! 싱가포르의 또다른 상징인 멀라이언이예요. 이 곳에 있는 것은 엄마 멀라이언이라지요.

 

지난 저녁에 레이져쇼를 봤던 두리안을 닮은 에스플러네이드도 보입니다.

 

강에 비친 조명이! 왜 싱가포르에서 야경을 꼭 보라고 했는지 알겠네요. ^^ 

 

 

레이져쇼를 보기위해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어제와는 다른 위치이지만 역시나 별다른 것은 없는. 

 

엄마 멀라이언 뒤쪽에는 아기 멀라이언이 수줍게 숨어있어요. 쫌 못생겼다고 사람들한테 외면을 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 멀라이언들도 외모지상주의더냐!

 

 

 3일차 정산
 민트 박물관 22.50
 사브어 26.20
 KKI Sweet 16.05
 아이스크림 1.50
 점보 레스토랑 108.40
 과자 1.70
 맥주 6캔 19.40
 복숭아 티 1.30
 물 2병 1.10
 총합계 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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