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핫플 테슬라 다이너 방문 후기 총정리, LA 여행 필수 코스일까?
요즘 핫한 테슬라 다이너, 이것 때문에 백만 년 만에 LA를 다녀왔어요. 애매한 시간에 가면 교통체증 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길 것 같아서 아예 아침 먹으러 가려고요. 8시쯤 되었나? 음식 주문하는 줄이 벌써 길어요. 음식을 안 먹어도 줄을 서야하나? 그건 잘 모르겠네요. 키오스크에서 메뉴보고 고르고, 결재까지.뭔가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음.요긴 화장실이자 2층으로 올라가는 곳인데, 2층은 11시에 오픈한대요. 뭬야! 난 팝콘주는 로봇 보러 왔는데! 음식 컨테이너가 사이버 트럭을 본떠 만들었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우린 트럭 뚜껑 왜 안 주는 거지? 투고 음식만 뚜껑 덮어주는 건가? 흠, 음식은 평타 수준이고, 이걸 먹기 위해 다시 와야 한다 정도는 아니었어요. 정말 부실해 보이는 포크와 나이프인데, 이..